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산하 용인밀알공동생활가정(이사장 한덕진 목사, 원장 신명옥)1호, 2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금요일(9일) 거주인들과 내 몸을 깨끗이란 프로그램으로 대중 목욕탕 및 찜질방을 다녀왔습니다.
저녁시간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했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먼저 하기로 했어요. 저녁으로는 평소 거주인들이 좋아하는 해물파전, 들깨수제비, 칼국수, 묵밥 등을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든든히 배를 채우고 따뜻한 물속에서 몸과 마음 속에 있는 일상에서의 노폐물을 빼낸후 다양한 온도의 찜질방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얼음방, 산소방, 옥방 등을 다니며 각방의 온도와 습도를 체험할 보았고 시원한 음료를 수혈해 주어 체온도 조절해 주었답니다.
또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는 거주인들의 욕구를 반영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발산하였는데 스트레스 지수가 높지 않았는지 점수도 같았네요~ㅎ
거주인들이 대중목욕탕 및 찜질방에 갈 때는 봉사자님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용인밀알 선교단 김병태 목사님께서 봉사자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봉사해 주신 김병태 목사님 감사합니다~
찜질방에서 한 주간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한 거주인들.... 에너지 과소비로 당일 날에는 꿀잠을 잤답니다~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산하 용인밀알공동생활가정(이사장 한덕진 목사, 원장 신명옥)1호, 2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금요일(9일) 거주인들과 내 몸을 깨끗이란 프로그램으로 대중 목욕탕 및 찜질방을 다녀왔습니다.
저녁시간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했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먼저 하기로 했어요. 저녁으로는 평소 거주인들이 좋아하는 해물파전, 들깨수제비, 칼국수, 묵밥 등을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든든히 배를 채우고 따뜻한 물속에서 몸과 마음 속에 있는 일상에서의 노폐물을 빼낸후 다양한 온도의 찜질방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얼음방, 산소방, 옥방 등을 다니며 각방의 온도와 습도를 체험할 보았고 시원한 음료를 수혈해 주어 체온도 조절해 주었답니다.
또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는 거주인들의 욕구를 반영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발산하였는데 스트레스 지수가 높지 않았는지 점수도 같았네요~ㅎ
거주인들이 대중목욕탕 및 찜질방에 갈 때는 봉사자님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용인밀알 선교단 김병태 목사님께서 봉사자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봉사해 주신 김병태 목사님 감사합니다~
찜질방에서 한 주간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한 거주인들.... 에너지 과소비로 당일 날에는 꿀잠을 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