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비전장애인주간보호센터(이사장 한덕진 목사, 센터장 허종)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비전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1달에 1번씩 아침 비전'담다'카페가 운영됩니다. 그리하여 오늘 따뜻한 커피 향과 함께 비전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비전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며 웃음과 이야기가 오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보다 더 진한 건 서로의 마음,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오가는 따뜻한 만남이었습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치매안심센터 직원분들께 작은 쉼이 되어드리고자 따뜻한 차 한 잔의 응원을 전했습니다. 오늘도 비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공간으로 하루를 채워갑니다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비전장애인주간보호센터(이사장 한덕진 목사, 센터장 허종)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비전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1달에 1번씩 아침 비전'담다'카페가 운영됩니다. 그리하여 오늘 따뜻한 커피 향과 함께 비전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비전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며 웃음과 이야기가 오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보다 더 진한 건 서로의 마음,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오가는 따뜻한 만남이었습니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치매안심센터 직원분들께 작은 쉼이 되어드리고자 따뜻한 차 한 잔의 응원을 전했습니다. 오늘도 비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공간으로 하루를 채워갑니다